"중3인데 183cm" 폭풍 성장 근황 화제된 아들 둔 여배우, 일상룩

배우 정시아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화이트 원피스의 청순미
배우 정시아가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미니 원피스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하며, 소매 부분의 여유로운 디자인이 편안함을 더한다. 흰색 양말과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한 감성을 더하는 한편, 회색 벽돌 배경과 자전거는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정시아 특유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모던 블랙 재킷 룩
햇살이 비치는 실내에서 정시아가 모던한 블랙 재킷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골드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의 조합으로 세련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창가의 자연광이 그녀의 실루엣을 부드럽게 감싸며 분위기 있는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이 룩은 일상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패션의 좋은 예시를 보여준다.

##화이트 니트의 홈웨어 스타일
아늑한 실내에서 정시아가 편안한 홈웨어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오프숄더 디자인의 화이트 니트 톱과 블랙 슬림 팬츠의 모노톤 조합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화이트 레그워머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되어 아늑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한다. 미니멀한 인테리어의 소파에 앉아 편안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일상 속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파스텔 핑크의 로맨틱 룩
배우 정시아가 파스텔 핑크 블라우스와 화이트 와이드 팬츠로 로맨틱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퍼프 소매 디자인의 핑크 블라우스는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하며, 여유로운 실루엣의 화이트 팬츠와 조화를 이룬다. 베이지 컬러 슬리퍼로 전체적인 스타일에 통일감을 더하고 있다. 책장과 식물이 있는 아늑한 공간에서 정시아만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일상 패션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배우 정시아와 백도빈 부부의 아들 백준우 군이 훤칠한 키와 듬직한 체격으로 폭풍 성장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시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들 백준우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준우 군은 중학교 3학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183cm에 달하는 훤칠한 키와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백준우 군은 농구부에서 활동하며 운동 실력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교내 학생건강체력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백준우 군은 2016년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던 당시와 비교해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정시아는 과거 인터뷰에서 "아들이 14살일 때 키가 176cm였다"고 밝힌 바 있어 꾸준한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다.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백서우 양 역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재능을 인정받아 예체능계열 명문 중학교인 예원학교에 합격했으며, 2025년 2월에는 LA 아트쇼에 참가하며 작가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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