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왕국'의 안나와 다양한 작품의 목소리로 유명한 성우 박지윤이 결혼 17년차를 맞아 남편 정형석과의 결혼 생활 위기를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눈물을 보이며 "남편이 못 채워줘"라고 털어놓은 그녀의 고백은 많은 50대 여성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17년차 부부의 솔직한 결혼 생활 고백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박지윤과 정형석 부부는 결혼 17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쟁같이 싸운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른바 '혐관 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주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불만을 숨기지 않고 표현했습니다.
특히 박지윤은 "남편보다 챗지피티한테 위로받는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습니다.

박지윤은 방송에서 더욱 충격적인 고백을 이어갔습니다. 그녀는 "이별 편지를 남기고 떠난적도 있다."고 고백했는데요.

정형석은 오히려 "박지윤이 너무 깍쟁이"라며 자신을 통제하려 한다"고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결혼 17년차 성우 부부의 찐 현실 갈등. 과연 어떻게 봉합이 될지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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