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앓아 활동중단하고..7년만에 완치한 국민 여동생 체크자켓룩

문근영은 1999년 TV는 사랑을 싣고 대역배우로 연기에 첫 발을 디딘 후, 명성황후, 장화 홍련 그리고 2004년 어린 신부가 대히트하면서 '국민 여동생'으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2008년 학업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고, 2011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 드라마로 만 21세의 나이에 연기대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하지만 2018년에 '급성구획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앓았고, 이후 4차례의 치료를 받게되죠. 그리고 7년만에 희귀병 완치 소식을 전했습니다.


클래식한 체크 자켓룩
문근영은 브라운 체크 자켓을 입고 하의 실종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허리에는 벨트를 착용해 라인을 강조하며, 신발은 앵클 부추로 세련된 포인트를 추가했습니다. 또한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쿨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희귀병' 앓아 활동중단하고..7년만에 완치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의 체크자켓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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