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73일' 아스널 맥스 다우먼, EPL 역대 최연소 골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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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6세 73일.
2009년 12월 31일생인 잉글랜드의 맥스 다우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연소 득점자 신기록을 세웠다.
2009년 12월 31일생으로 16세 73일의 나이인 다우먼은 이날 득점으로 종전 2005년 에버튼에서 16세 270일에 골을 넣은 제임스 본의 기록을 깨고 EPL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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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고작 16세 73일. 2009년 12월 31일생인 잉글랜드의 맥스 다우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연소 득점자 신기록을 세웠다.

다우먼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 2025-2026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교체 투입돼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막판 골을 넣어 아스널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에버튼이 후반 추가시간 골키퍼까지 코너킥 공격에 가담했고 이때 역습으로 다우먼이 긴거리를 혼자 내달려 골키퍼없는 빈골대에 골을 넣었다.
2009년 12월 31일생으로 16세 73일의 나이인 다우먼은 이날 득점으로 종전 2005년 에버튼에서 16세 270일에 골을 넣은 제임스 본의 기록을 깨고 EPL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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