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진지희 미모 & 패션 근황

1999년생 배우 진지희는
아기 때 어머니와 사진 찍으러
사진관에 갔다가 사진사의 권유로
모델 대회에 나갔는데
수상을 하게되었어요.


수상자 특권으로 연기 학원에
다니게 되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진지희는 2003년 kBS2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는데요.

<연애시대>,
<헨젤과 그레텔>, <자명고>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던 진지희!


같은해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출연해 한국 시트콤 역사상 유례없는 악동 꼬마 캐릭터인 정해리 역을 맡아 큰 유명세를 치르기 시작했는데요.


신신애를 괴롭히는 연기가
너무 사실적이라 11세의 나이에
안티 카페가 생기는 등
곤욕을 치루기도..!

그 시절 처량했던 신신애에게
감정이입했던 분들
한트럭이죠...ㅋㅋㅋ


하이킥에서 할아버지와 손녀로
호흡을 맞췄던 이순재와 13년 만에
재회한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되었기도하고요.

부녀지간으로 나왔던 정보석을
여전히 아빠라 부르며
안부인사를 보낸다고 함! ㅎㅎㅎ


이후 진지희는 시트콤뿐만아니라
드라마, 영화, 연극, 뮤직비디오, 라디오,
예능 등에 출연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왔는데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입학한 진지희는 2018년에
성적표 올A, 평점 4.44을 받아
과탑을 차지했다는 전설적인
일화도 가지고 있는 만능 뇌섹녀임! +_+



진지희 근황도 가져와봤는데요.

격투기/호신술인 크리스 마가를
수련 중이며 블랙벨트 소유자라고..!

빵꾸똥꾸 진지희가
암살요원이되었다니..
믿기지않는군요 ㅋㅋㅋㅋ


어렸을 적 말괄량이 이미지는
온데간데없고 러블리한 페이스로
정변한 케이스임! ❤️


핑크 바디수트와 데님 팬츠를 믹스한
레트로 러블리 무드를 보여준 진지희!
머리 위에 얹은 선글라스로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사복 센스도 좋아서
가져와봤는데요.

양털 무스탕, 화이트 셔츠, 카키 아우터,
데님 카고 팬츠를 믹스매치해
빈티지 스트릿 무드를 보여줬어요.

카고 팬츠의 유행은
부활했다 사라졌다가
무한 반복인데 진지희처럼
센스있게 활용하는게 쉽지 않다 보니
호불호가 심한 것 같아요. ㅎㅎㅎ


그레이 테일러드 코트, 연보라 니트,
스트라이프 머플러, 그레이 스타킹,
로퍼와 보라색 양말로 걸리시한
겨울 감성을 보여준 진지희!

스타킹에 코트 조합으로
그녀만의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네요.


캐주얼 + 스트릿 감성을
애정하는 진지희의 데일리룩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청청, 카고, 버뮤다 데님 등
진지희 피드에서
배워보면 좋을듯!ㅎㅎ


레이스 디테일의 블랙 원피스와
블레이저를 믹스한 진지희!

TPO에 따라 때로는
페미닌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강조하는 룩을 보여주네요.


걸리쉬한 스타일도
사랑스럽게 소화해주는
모습이고요~



폭풍성장한 진지희 근황
가져와봤는데
흥미롭게 보셨길 바라면서
오늘 포스팅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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