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17일 인스타그램에 "휘청휘청🤣 그래도 오랜만에 걸으면서 쇼핑도 하고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고현정이 또 한 번 ‘간지 끝판왕’ 다운 편안하면서도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를 자랑했습니다.
고현정은 블루 컬러의 박시한 후드 집업에 짧은 쇼츠, 니삭스와 운동화를 매치한 독보적인 원마일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무릎을 훌쩍 넘는 하이 니삭스와 여유롭게 내려앉은 오버핏 후디 조합은 마치 런웨이 위 스트리트 무드처럼 힙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풍겼습니다.
데일리 아이템인 운동화와 하운즈투스백으로 포인트를 준 센스도 돋보였습니다.
민낯에도 당당한 미소로 거리와 쇼핑몰 등을 자유롭게 누비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런 스타일, 고현정이니까 완성된다”는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현정은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최근 고현정은 ENA '나미브'에 출연했으며,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