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2년생 배우 박주미는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02년 장남을, 2007년에 차남을 출산했습니다.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신보다 훨씬 큰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주목받았는데요.

과거 '국민첫사랑'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주미는 여전히 20대 시절과 큰 차이가 없어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결혼 전 박주미는 오랜기간 항공사 모델, 유명 화장품 브랜드 모델 등을 하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활약해왔어요.

50대가 된 현재도 여전합니다.

본업인 연기 활동도 같습니다. 최근 드라마 '아씨 두리안', '결혼 작사 이혼 작곡' 등에 출연해 연기 변신을 펼치며 주목받았죠.

최근 해외에서 한국의 미를 자랑하며 활약한 배우 박주미의 행보를 더욱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