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 미국 사법부의 판단을 박살낸 여인

미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말았죠 ㅜㅠ

당시 6살이었던 브룩은 이모부를 용의자로 지목했죠. 

결국 브룩의 증언으로 클라렌스는 종신형을 선고받습니다. 

하지만 와이프 멜린다는 남편의 결백을 믿었죠. 진범은 따로 있다고 확신했죠. 하지만 그녀의 항소 신천은 번번이 기각됐습니다. 

범인의 DNA와 남편의 DNA가 다르다는 증거가 나왔지만 오염의 가능성이 있다고 기각이된거죠. 그러자 멜린다는 직접 남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나섭니다. 

이렇게 많은 노력을 했지만 범인을 찾는게 쉽지 않았죠.

얼 만이 진범이라고 확신한 멜린다는 얼 만의 DNA를 얻기 위해 노력하죠. 그리고 멜린다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같은 교도소에 있던 남편이 얼 만의 DNA 확보에 성공한거죠!!!

드디어 진범을 찾은 순간이었죠!!

이렇게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도 재심 청구를 기각.... 그러나 멜린다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결국 무죄 판결을 받아내는데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