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믿기지 않는 자기 관리!수영복입고 건강미 뽐내,수영복룩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바캉스룩을 선보였다.

1973년생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다양한 일상과 육아, 라이프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바캉스룩 스타일링은 여름 휴가나 해변 여행에서 시원함과 편안함, 그리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하는 패션이다. 기본적으로 통기성이 좋은 린넨, 면, 시폰 같은 가벼운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른 원단은 활동성을 높인다. 상의는 화려한 패턴의 하와이안 셔츠나 루즈핏 블라우스를 매치하면 여유롭고 이국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의는 반바지나 와이드 팬츠, 플레어 스커트를 활용해 시원하고 자유로운 실루엣을 완성한다. 해변에서는 원피스 수영복 위에 시스루 로브나 비치 가운을 걸치면 자연스럽고 세련된 비치웨어가 된다. 컬러는 파스텔 톤이나 비비드 컬러를 활용하면 사진이 잘 나오고, 스트라이프·플로럴·트로피컬 패턴은 바캉스 무드를 한층 높인다. 액세서리는 넓은 챙 모자, 라탄 가방,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주면 자외선 차단과 스타일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신발은 편안한 샌들, 에스파드류, 슬리퍼를 추천하며, 활동이 많다면 발목을 잡아주는 스트랩 샌들이 좋다. 마지막으로, 바캉스룩은 화려함만큼 편안함이 중요하므로, 체형과 움직임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완벽한 스타일링의 핵심이다.

최은경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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