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소고기 버거 통했다”…가맹점 일 매출 20% 증가

배동주 기자 2022. 10. 2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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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는 '그릴드비프버거'를 새로 선보인 이후 판매 가맹점의 하루 평균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릴드비프버거는 치킨버거를 주력으로 했던 맘스터치가 지난 7월 선보인 소고기 패티 버거다.

맘스터치 측은 "비프버거 소비자 반응이 좋아 판매 가맹점을 연말까지 450곳으로 늘릴 예정"이라면서 "비프버거 판매점에 그릴 등 인테리어 설비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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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그릴드비프버거'와 '트리플딥치즈비프버거'. /맘스터치 제공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는 ‘그릴드비프버거’를 새로 선보인 이후 판매 가맹점의 하루 평균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릴드비프버거는 치킨버거를 주력으로 했던 맘스터치가 지난 7월 선보인 소고기 패티 버거다. 1년간의 메뉴 개발 및 테스트를 거쳐 가맹점 20곳에서 우선 출시했다.

최근에는 호주산 소고기 패티에 치즈를 추가한 ‘트리플딥치즈비프버거’를 새로 출시했다. 맘스터치는 향후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 및 판매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 측은 “비프버거 소비자 반응이 좋아 판매 가맹점을 연말까지 450곳으로 늘릴 예정”이라면서 “비프버거 판매점에 그릴 등 인테리어 설비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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