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소고기 버거 통했다”…가맹점 일 매출 20% 증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는 '그릴드비프버거'를 새로 선보인 이후 판매 가맹점의 하루 평균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릴드비프버거는 치킨버거를 주력으로 했던 맘스터치가 지난 7월 선보인 소고기 패티 버거다.
맘스터치 측은 "비프버거 소비자 반응이 좋아 판매 가맹점을 연말까지 450곳으로 늘릴 예정"이라면서 "비프버거 판매점에 그릴 등 인테리어 설비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맘스터치는 ‘그릴드비프버거’를 새로 선보인 이후 판매 가맹점의 하루 평균 매출이 약 2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릴드비프버거는 치킨버거를 주력으로 했던 맘스터치가 지난 7월 선보인 소고기 패티 버거다. 1년간의 메뉴 개발 및 테스트를 거쳐 가맹점 20곳에서 우선 출시했다.
최근에는 호주산 소고기 패티에 치즈를 추가한 ‘트리플딥치즈비프버거’를 새로 출시했다. 맘스터치는 향후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 및 판매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 측은 “비프버거 소비자 반응이 좋아 판매 가맹점을 연말까지 450곳으로 늘릴 예정”이라면서 “비프버거 판매점에 그릴 등 인테리어 설비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유가에도 지갑 닫는 사우디… 골프도 축구도 왕세자 야심작도 접는다
- [비즈톡톡] “호황이면 뭐하나, 사람이 없는데”… K조선도 남 일 아닌 日의 추락
- [Why] UAE의 OPEC 탈퇴가 中에 이득이 될 수 있는 이유
- 공직자윤리위, 쿠팡으로 가려던 금감원 직원들에게 ‘취업 제한’ 통보
- [Why] 대한항공·아시아나 이어 LCC도 ‘폭풍전야’… 조종사 서열 갈등, 왜
- 배 엔진이 AI 서버 돌린다, HD현대 AI 인프라 기업으로... 정기선號의 변신
- 압구정 5구역 수주전 판세는… “현대건설 우세 속 DL이앤씨 반전 도모”
- [단독] “KT·스카이라이프 고객 받으면 수수료 깎인다”… KT 내부 문건에 계열사 간 이동 제한
- [르포] 분당 1대 ‘트랙스’ 생산되는 이 공장… 美 소형 SUV 27% 차지한 비결은
- 적대 세력에게 유리?… 트럼프 행정부, 연회장 신축 위해 민감 정보 공개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