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두겹 벨트가 포인트! 169Cm 패션 인싸 8등신 빈티지 롱스커트룩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8일 인스타그램에 "더위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송해나 SNS

송해나는 크림톤의 니트 베스트와 롱스커트를 셋업으로 매치하고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빈티지한 레더 벨트를 포인트로 더하며 감각적인 연출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발목을 살짝 드러내는 화이트 하이탑 운동화를 매치해 꾸안꾸 무드를 강조했고, 자연스럽게 풀어낸 긴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까지 더해져 전체적으로 청량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벽돌 벽을 배경으로 한 거리 스냅에도 화보 같은 존재감을 뽐내며 ‘역시 모델’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한편, 송해나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 MC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사진=송해나 SNS
사진=송해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