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 속옷 안 입고 자유롭게 활보...남친 톰홀랜드 눈 감아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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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젠데이아가 호주의 한 매장에서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차림으로 포착돼 이목을 끈다.
28일(현지 시간)호주 시드니 뉴타운에 위치한 한 빈티지 매장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젠데이아는 호주 시드니 주립 극장에서 개최한 '챌린저스'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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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소연 기자] 배우 젠데이아가 호주의 한 매장에서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차림으로 포착돼 이목을 끈다.
28일(현지 시간)호주 시드니 뉴타운에 위치한 한 빈티지 매장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젠데이아가 매장 주인으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매장 측은 젠데이아를 언급하며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젠데이아는 윗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흰색 민소매만 입고 자유분방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젠데이아가 입은 민소매가 매우 얇아 상체 라인과 신체 중요 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지만, 신경 쓰지 않는 듯 '쿨'해 보였다.
해당 게시물에 팬들은 "젠데이아가 뉴타운에 있었다니", "보고 싶었어요", "항상 노브라 차림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당시 젠데이아는 호주에서 신작 영화 '챌린저스' 홍보 활동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젠데이아는 호주 시드니 주립 극장에서 개최한 '챌린저스'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그는 화려한 녹색의 스팽글 드레스를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챌린저스'는 스포츠 로맨틱 코미디로 타시(젠데이아 분)가 전직 테니스 선수의 경험을 바탕으로 남편 아트(마이크 파이스트)의 전담 코치로 활약하는 이야기다. 그러나 타시의 전 남친이자 아트와도 알고 지냈던 패트릭(조쉬 오코너 분)까지 선수로 등장해 남편 아트와 경쟁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젠데이아는 최근 영화 '듄' 시리즈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챠니 역과는 달리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예고해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젠데이아는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만난 남자 주인공 톰 홀랜드와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젠데이아가 남자 친구인 배우 톰 홀랜드와 미국에서 한 테이스 경기를 관람하는 것이 포착돼 결별설을 종식시키고 굳건한 연인 관계를 자랑했다.
유소연 기자 ysy@tvreport.co.kr / 사진= 인스타그램 'irreplaceable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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