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후 둘째' 이시영, 깜짝 공개했다…또렷한 이목구비 '눈길'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6. 4. 14. 07:1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시영과, 첫째 아들과 둘째 딸 / 이시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시영(43)이 자녀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시영은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들과 딸이 함께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경을 쓴 아들이 어린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아들은 동생에게 꽃을 건네며 다정한 오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시영은 그간 자녀에 대해 조심스럽게 공개해 왔던 만큼, 이번 게시물은 팬들에게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폭풍 성장한 둘째의 모습에 '깜짝 공개'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이시영과, 첫째 아들과 둘째 딸 / 이시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이시영은 '일곱 살,설레는 나이차 우리 둘째는 좋겠다. 오빠가 너무 사랑해 줘서'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빠미 제대로", "너무 다정하다", "보기만 해도 힐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임신 소식을 알린 지 4개월 만에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