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3천 번다"제 2의 장윤정,새로운 행사의 여왕

'현역가왕3' 우승자 순위 1위 홍지윤…3대 가왕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결승전에서 가수 홍지윤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제3대 현역가왕의 자리에 등극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정상에 오른 그녀는 그동안 탄탄하게 다져온 압도적인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완벽하게 입증해 냈다.

이날 공개된 최종 순위 결과에 따르면, 홍지윤은 중간 합산 점수 2,527점에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1,200점(196,188표, 득표율 19.22%)을 더해 총점 3,727.00점을 획득하며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위 우승 특전으로는 우승 상금 1억 원을 비롯해 국내외 투어 콘서트 개최, 그리고 설운도의 우승곡이 주어져 앞으로의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홍지윤이 행사의 여왕으로 떠올랐다.

홍지윤은 행사비를 1500만원에서 1700만원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 행사 다니고 있어

가수 홍지윤이 행사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홍지윤은 “트롯가수들은 행사의 계절인데 행사 많이 하고 있냐?”는 질문에 “요즘에 행사가 많아서 매일 행사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수입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입금이 안 됐다. 결산을 앞두고 있어서 곧 괜찮아질 것”이라고 웃었다.

홍지윤은 하루에 행사가 가장 많을 때는 두 개 정도라고. 그는 “제가 ‘배 띄워라’를 행사에서 꼭 한다. 이 노래는 두 번 이상 하면 사고가 난다”면서 “그래서 웬만하면 하루 행사를 두 개 이상 안 잡는 것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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