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X 스페이스] 박형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 "우주쓰레기 포획 기술에 대해" / SBS / SBS X

김태원 기자 2026. 4. 2. 15: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과학기술 전문 포럼 'SBS X 스페이스'가 개최됐습니다. '우주에서 찾는 기술 주권'을 주제로 우주 개발 중장기 로드맵,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 산업 전략 등 우주 개발과 우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집중 토론합니다.

박형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는 "우주 쓰레기 제거는 아직 상업적 수익 모델이 명확히 정립되지 않아 적극적인 투자와 대규모 실행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수많은 소형 파편을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무엇인지, 그리고 저궤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전환적 아이디어를 고민해야 할지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구성 : 김태원,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