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맞아?” 최강희, 동안 비결은 매일 아침 먹는 ‘바질 그릭요거트’

배우 최강희(48)가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아침 루틴을 공개했습니다.

출처=최강희 SNS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바질 그릭요거트’ 레시피를 소개한 그는 “레시피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 공개하게 됐다”며 웃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으로 피부와 체력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강희는 “그릭요거트에 생바질, 소금, 후추, 발효식초, 벌꿀을 넣어 크래커와 함께 먹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바질과 후추를 듬뿍 넣으면 색이 예쁘다”고 조언하며, “아침마다 이렇게 먹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바질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와 장 건강,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바질에 함유된 비타민K는 뼈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알려졌습니다.

팬들은 “역시 동안은 이유가 있다”, “하루 루틴이 예쁘다”며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최강희는 KBS1 인생이 영화를 통해 근황을 전했고,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무인도 생활에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렇듯 최강 동안 ‘최강희’는 꾸준한 자기 관리과 소통으로 여전히 많은 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유튜브 나도 최강희
출처=유튜브 나도 최강희
출처=최강희 SNS
출처=최강희 SNS
출처=최강희 SNS
출처=최강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