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원도심·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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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2030 인천광역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타당성 검토 및 노후 계획 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인천 원도심과 노후 계획도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미래지향적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계획 수립을 위한 것이다.
이종신 시 도시균형국장은 "이번 계획을 통해 원도심과 노후 계획도시를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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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시가 '2030 인천광역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타당성 검토 및 노후 계획 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인천 원도심과 노후 계획도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미래지향적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계획 수립을 위한 것이다. 시는 2025년까지 기초조사와 기본계획안을 완료하고, 2026년 3월 최종 확정·고시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미래도시 총괄 계획가(MP)를 채용하고 주요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실질적인 정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종신 시 도시균형국장은 "이번 계획을 통해 원도심과 노후 계획도시를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oneth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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