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패션 브랜드도 접수…Y2K 하이틴 감성 입었다
이승길 기자 2026. 3. 18. 10:24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패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컴백 활동의 열기를 이어간다.
최예나는 최근 국내 패션 브랜드 러브이즈트루(LUVISTRUE)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사랑을 포착하는 사람’이라는 앨범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최예나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무드와 브랜드의 Y2K 하이틴 감성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는 최예나 캐릭터가 사랑의 화살을 쏘는 모습을 담은 디자인과 타이틀곡 가사 ‘Baby Catch my heart’ 문구를 활용한 아이템 등이 포함됐다. 또한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굿즈 형태의 구성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러브이즈트루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무드가 최예나의 캐릭터와 잘 어우러졌다”며 “이번 협업은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11일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으로 풀어낸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현재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최예나만의 키치한 감성을 담은 무대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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