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DM으로 캐스팅 제의” 신인 여가수, SM 입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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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민지운(25)이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CGV 청담 엠큐브에서는 민지운의 첫 EP 앨범 '핑크, 댄 그레이'(Pink, then gre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한편 민지운의 첫 EP 앨범 '핑크, 댄 그래이'에는 사랑의 감정을 세련되게 풀어낸 총 6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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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CGV 청담 엠큐브에서는 민지운의 첫 EP 앨범 ‘핑크, 댄 그레이’(Pink, then gre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민지운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컨템퍼러리 알앤비(R&B) 레이블 크루셜라이즈의 첫 아티스트로 지난해 데뷔했다. SM 이성수 CAO가 직접 인스타그램 DM으로 캐스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민지운은 “데뷔하기 전에 내 SNS에 커버곡과 자작곡을 올려왔었는데, DM으로 ‘SM 관계자인데 미팅할 수 있겠냐’는 메시지가 왔다. 너무 놀라고 당황했다“고 상황을 이야기했다.
이어 “실제로 미팅을 진행했고 크루셜라이즈라는 레이블을 소개해주시며 함께 하고 싶다고 했다. 또 해당 레이블의 첫 번째 아티스트라고 말해주셨다”며 “SM의 컨템퍼러리 알앤비 음악을 함께 널리 알려가고 싶다는 제안에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공유하며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설립된 크루셜라이즈는 ‘결정적으로 만들다’라는 의미를 지니며, K팝의 장르적 스펙트럼을 새롭게 넓히고 차별화된 독자적인 콘텐츠를 추구하겠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한편 민지운의 첫 EP 앨범 ‘핑크, 댄 그래이’에는 사랑의 감정을 세련되게 풀어낸 총 6곡이 수록된다. 민지운은 타이틀곡 ‘스케어드 오브 러브’를 비롯해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 과정에 참여했다.
해당 앨범은 22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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