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리트리버의 범퍼 침대를 새끼 강아지가 차지하고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미 골든 리트리버가 침대에 들어오자 새끼 강아지가 깜짝 놀랐습니다!

침대 안에 어미가 자리를 잡자 새끼 강아지도 어미 곁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잠시 품에 안겨있다가, 쉬고 싶은 어미에게 놀아달라고 떼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미는 정말 쉬고 싶은데, 새끼 강아지는 쉴 새 없이 어미를 올라타고, 놀아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엄마가 되는 일은 강아지들에게도 쉬운 일이 아닌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