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옷장 터지는 집이 싹 쓸어간다는 '이 제품'

환절기가 되면 옷장이 가장 먼저 터집니다. 여름옷을 아직 못 넣었는데 긴팔부터 꺼내야 하니 봉에 걸린 옷이 서로 밀려 구겨집니다. 매장에서 오래 일한 직원들 말로는 이맘때 옷장 이야기를 하며 오시는 분들이 집어 가는 물건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옷을 버리는 물건이 아니라 같은 봉에 더 걸리게 해 주는 물건들입니다.

옷걸이 두께부터 줄입니다

신축 플라스틱 옷걸이 3개입은 2,000원이고, 어깨 폭이 늘었다 줄었다 합니다.두꺼운 나무 옷걸이는 그 자체로 봉을 다 차지합니다.같은 종류 옷부터 한 번에 바꿔 거십시오.옷 열 벌 기준으로 한 뼘 가까이 자리가 남습니다.

바지는 흘러내리지 않게 겁니다

미끄럼 방지 바지걸이 2개입은 1,000원이고, 집게 안쪽에 고무가 붙어 있습니다.바지를 반으로 접어 걸면 무릎 자리에 줄이 생깁니다.허리를 물려 길게 늘어뜨려 거십시오.한 걸이에 두 벌까지 겹쳐 걸어도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안 입는 계절 옷은 눌러 둡니다

밸브형 압축팩 4매입은 5,000원이고, 청소기 없이 손으로도 눌립니다.여름옷을 그대로 두면 옷장 절반이 계속 묶여 있습니다.얇은 옷부터 넣고 밸브를 열어 눌러 주십시오.부피가 눈에 띄게 줄어 위 칸에 올려 둘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옷걸이 바꾸기, 바지 걸이 쓰기, 그리고 계절 옷 눌러 두기입니다.세 가지 다 오늘 저녁에 하실 수 있습니다.옷장 문 안쪽에 부착식 서랍을 붙이시면 양말 자리까지 생깁니다.오늘 옷장 봉을 한번 들여다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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