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 토트넘행+한국 재방문 유력..오늘(30일) 메디컬

이형주 기자 입력 2022. 6. 3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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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지 안드라지(25)가 토트넘 핫스퍼로 이적하며 한국에 재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30일 "토트넘은 히샬리송 영입에 있어 에버튼 FC와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히샬리송은 오늘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이해된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과 에버튼은 최종 가격에 대한 마지막 협상을 남겨놨다, 하지만 토트넘이 에버튼 측에 5,000만 파운드(한화 677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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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FC 소속이자,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인 히샬리송 지 안드라지.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히샬리송 지 안드라지(25)가 토트넘 핫스퍼로 이적하며 한국에 재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30일 "토트넘은 히샬리송 영입에 있어 에버튼 FC와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히샬리송은 오늘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이해된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과 에버튼은 최종 가격에 대한 마지막 협상을 남겨놨다, 하지만 토트넘이 에버튼 측에 5,000만 파운드(한화 677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기본금이며 추가 옵션으로 1,000만 파운드(한화 135억 원)를 더 지불해 6,000만 파운드(한화 813억 원) 규모의 딜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브라질 공격수인 히샬리송은 지난 2018년부터 에버튼에서 헌신하며 152경기 53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제는 유럽 무대에서 자신을 시험하기를 희망하고 있는 상태다. 토트넘이 그의 영입을 확정지으면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에 이은 올 시즌 토트넘의 4번째 여름 영입이 된다. 또 그가 영입되면 이번달 초 브라질 대표팀과의 방한에 이어 7월 초 토트넘과 다시 한 번 방한을 할 것으로 보인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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