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어디갔어?'…'현역 메시-뮐러 포함' MLS 역대 베스트11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베스트11이 주목받았다.
유럽축구 이적전문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일 MLS 올타임 스타들로 베스트11을 구성해 소개했다. LAFC에서 활약한 선수 중에선 수비수 키엘리니가 유일하게 베스트11에 포함된 반면 손흥민은 포함되지 않았다.
MLS 올타임 베스트11 공격진에는 앙리, 루니, 이브라히모비치, 메시가 선정됐다. 미드필더로는 뮐러, 슈바인슈타이거, 베컴, 부스케츠가 이름을 올렸고 수비수로는 키엘리니와 마르케즈가 선정됐다. 골키퍼에는 세자르가 포함됐다.
손흥민은 지난 8월 LAFC에 합류해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MLS 올타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반면 지난 8월 밴쿠버에 합류한 뮐러는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 뮐러가 이끄는 밴쿠버는 올 시즌 MLS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달 3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뉴욕시티FC와의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결승전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인터 마이애미는 클럽 사상 첫 MLS 동부 콘퍼런스 우승을 차지했다. 밴쿠버는 샌디에이고와의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밴쿠버 역시 클럽 역사상 첫 MLS 서부 콘퍼런스 우승에 성공했다. 올 시즌 MLS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4강전에서 손흥민이 이끄는 LAFC에 승부차기 승리를 거뒀던 밴쿠버는 MLS 우승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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