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이상형으로 꼽았던 가수 겸 배우, 173cm 원조 요정의 데일리룩

옥주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특유의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옥주현 SNS

아이보리 컬러의 트위드 디테일이 가미된 더블 버튼 코트를 중심으로 따뜻하고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하의는 베이식한 중청 데님 팬츠로 편안함을 강조했고, 여기에 핑크 컬러 포인트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생동감과 발랄한 에너지를 더했습니다.

그린 컬러의 토트백은 전체적인 컬러 밸런스에 톤온톤 대비를 주어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2008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유재석은 게스트로 출연한 옥주현을 핑클 시절 좋아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옥주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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