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축의금 기부한 연예인, 초고속 결혼 후 이혼의 진실"

KBS의 대표 아나운서로 이름을 날렸던 김경란 씨가 결혼과 이혼 이후 연극 배우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열애 3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그리고 1억 원 기부

1977년생으로 올해 47세인 김경란 씨는 이화여대 철학과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습니다. 'KBS 스펀지', 'KBS 뉴스 9'의 주중 앵커를 맡았으며, '뉴스라인', '뉴스광장', '시사 360', '생생 정보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습니다.

김경란, 그녀는 누구인가?

그러나 행복할 것만 같았던 결혼 생활은 3년 만에 끝을 맺게 됩니다. 성격 차이로 인해 이혼하게 되었고,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결혼 당시 축의금 1억 원을 기부했던 잉꼬부부였기에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 프로그램 | 역할 】

• 프로그램: KBS 스펀지
• 역할: 진행

• 프로그램: KBS 뉴스 9
• 역할: 주중 앵커

• 프로그램: 뉴스라인
• 역할: 진행

• 프로그램: 뉴스광장
• 역할: 진행

• 프로그램: 시사 360
• 역할: 진행

• 프로그램: 생생 정보통
• 역할: MC
결혼 3년 만의 갑작스러운 이혼, 그리고 새로운 도전

그녀는 연극 '씨유어겐'을 시작으로 '사랑해 엄마', '1950 결혼기념일', '목소리의 형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 올렸습니다.

아픔을 딛고 일어선 김경란, 연극 배우로 변신

과거 KBS의 대표 아나운서로 "너는 천생 아나운서야"라는 평가를 받았던 김경란 씨. 이제는 연극 무대에서 활약하며 '여배우'라는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리는 그녀입니다. 힘든 시간을 딛고 일어선 그녀는 진정한 자신의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김경란 씨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다음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씨유어겐
• 사랑해 엄마
• 1950 결혼기념일
• 목소리의 형태
이제는 ‘여배우’ 김경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