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투수진 줄부상…핵심 불펜 이호성 시즌 아웃
권기준 2026. 3. 1. 22:18
[KBS 대구]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투수진의 잇단 부상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삼성 구단은 오늘 오른손 불펜 투수 이호성이 팔꿈치 인대 수술을 받아야 하며 회복과 재활에 1년 이상이 소요돼 올 시즌 출전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은 앞서 원태인이 팔꿈치 통증으로 WBC 대표팀에서 제외됐고,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도 팔꿈치 부상으로 교체되는 데다, 신인 투수 이호범도 팔꿈치 통증으로 훈련을 중단했습니다.
권기준 기자 (news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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