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13kg 감량' 미모 리즈 갱신..신동엽 "위고비로 뺐어?" 깜놀('짠한형')

최신애 기자 2025. 9. 1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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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이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위고비로 뺀 것이 아니라고 밝힌 라미란은 "1년 걸렸다. 전에 '짠한형' 나왔을 때 보다 더 쪄서 몸이 힘들더라. 급하게 마음 먹지 말고 '천천히 해야겠다' 싶었다. 13kg을 감량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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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라미란이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라미란은 살이 빠져 미모 '리즈'를 갱신한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신동엽은 "위고비야?"라고 묻기까지.

위고비로 뺀 것이 아니라고 밝힌 라미란은 "1년 걸렸다. 전에 '짠한형' 나왔을 때 보다 더 쪄서 몸이 힘들더라. 급하게 마음 먹지 말고 '천천히 해야겠다' 싶었다. 13kg을 감량했다"고 답했다.

또한 라미란은 "티가 나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급하게 뺀 사람은 티가 나는데 너무 건강하고 팽팽하고 반짝반짝 빛난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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