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데뷔 앞두고 물오른 비주얼…'장하오→한유진' 앤더블, 잘생긴 애 옆 잘생긴 애

김지원 2026. 4. 1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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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이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9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의 유닛 이미지와 네 컷 포토, 증명사진을 차례로 선보였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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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앤더블 / 사진 제공=YH엔터테인먼트


YH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이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9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의 유닛 이미지와 네 컷 포토, 증명사진을 차례로 선보였다.

먼저, 유닛 이미지 속 앤더블은 조화로운 비주얼로 한 팀으로서의 응집력을 보여줬다. 다섯 멤버는 부드러운 니트와 세련된 셔츠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앤더블 / 사진 제공=YH엔터테인먼트


이어 네 컷 포토에서는 자유로운 무드 속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앤더블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며 끈끈한 관계성을 엿보게 했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으로 구성됐다. 앤더블은 비주얼 밸런스로 정식 데뷔 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앤더블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가 담겼다. 앤더블은 공식 SNS 오픈과 동시에 비주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로드하며, 오는 5월 26일 가요계 데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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