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데뷔 앞두고 물오른 비주얼…'장하오→한유진' 앤더블, 잘생긴 애 옆 잘생긴 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H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이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9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의 유닛 이미지와 네 컷 포토, 증명사진을 차례로 선보였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으로 구성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YH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이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며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9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의 유닛 이미지와 네 컷 포토, 증명사진을 차례로 선보였다.
먼저, 유닛 이미지 속 앤더블은 조화로운 비주얼로 한 팀으로서의 응집력을 보여줬다. 다섯 멤버는 부드러운 니트와 세련된 셔츠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네 컷 포토에서는 자유로운 무드 속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앤더블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며 끈끈한 관계성을 엿보게 했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으로 구성됐다. 앤더블은 비주얼 밸런스로 정식 데뷔 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앤더블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가 담겼다. 앤더블은 공식 SNS 오픈과 동시에 비주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로드하며, 오는 5월 26일 가요계 데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0억 낼 돈 있었던 차은우, 군 복무 문제까지 확산되나…'보직 해임' 민원 등장 | 텐아시아
- ♥아내 공무원이었지…곽튜브, 최소 '350만원' 조리원 협찬→'김영란법' 위반 의혹 | 텐아시아
- "이시언이 미스캐스팅"…체중 감량까지 했는데, 연기력 논란 '도마 위' ('사냥개들2') | 텐아시아
- 유재석, 또 일냈다…조세호 하차에도 굳건한 인기 '유퀴즈'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 텐아시아
- '미스트롯4' 출연 가수, 알고 보니 어머니가 췌장암 4기…장윤정, 붉어진 눈시울 | 텐아시아
- '53년 모솔' 심권호, 女팬과 ♥핑크빛…"홍삼 들고 집 쳐들어와"('사랑꾼') | 텐아시아
- '나솔' 18기 영수♥영숙, 일 저질렀다…'최커' 실패했지만 현실서 결혼 골인 | 텐아시아
- '42세 미혼' 양상국, 기세 믿고 편집 요구…SBS "불가능"('아근진') | 텐아시아
- 정준하X박명수, 질긴 인연 고백했다…"남녀였다면 부부 됐을 것" 20년 애증 끝 ('하와수') | 텐아시
- '1300억 건물주' 장근석, 인기 연예인과 동거 사실 알려졌다…"친구들은 가정 이뤄" ('구기동') | 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