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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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경영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의 회복과 재도약을 돕기 위해 '2026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했거나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다.
경영 개선 분야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 창업한 사업자로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경영 개선 분야는 최대 660만 원, 재창업 분야는 최대 85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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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매출 감소·재창업 희망자 대상…최대 850만 원 지원

[더팩트ㅣ내포=노경완 기자]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경영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의 회복과 재도약을 돕기 위해 '2026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했거나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다. 이번 사업은 29억 8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경영 개선 분야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 창업한 사업자로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재창업 분야는 폐업 후 공고 마감일까지 사업자등록이 없거나 기존과 다른 업종으로 전환 예정인 소상공인, 공고일 기준 폐업 후 재창업 1년 미만인 경우 등이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경영 진단, 전문가 멘토링(3회), 사업화 자금 등이다. 경영 개선 분야는 최대 660만 원, 재창업 분야는 최대 85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사업 공모 접수는 오는 26일까지다. 경영 진단을 거쳐 5월 말 대상자를 선정해 6~8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현장 진단과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과 재도약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안내 및 공모 접수 관련 내용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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