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열애 4개월만에 초고속 결혼발표한 커플

배우 김민준의 아내이자 GD의 누나 권다미가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20일 권다미는 "삼촌이랑 영상통화 후 '니가 뭔데' 뮤비 보여주니 가만 노래 듣다자 '엄마 이거 아기 사랑어 노랜데?' '삼촌 노래 아니네. 아기 상언데?'"라며 웃었습니다.

평소 지드래곤은 누나인 권다미의 하나 뿐인 아들에 '조카 바보'라 불릴만큼 애정을 드러내는 편.

이어 권다미는 "삼촌이 잘못했네. 아기상어 불렀네"라며 귀여운 아들의 편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앞서 배우 김민준은 득남 후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권다미와 김민준은 2019년 결혼했습니다.

2019년 6월 열애를 인정했고, 4개월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아들을 얻었습니다. 권다미는 빅뱅 지드래곤 누나로 잘 알려진 패션 사업가입니다.

지드래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12월 새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6월 4일에는 KAIST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 임명됐습니다. 임용 기간은 2024년 6월 4일부터 2026년 6월까지 총 2년으로, 지드래곤은 초빙교수뿐 아니라 카이스트 글로벌 앰버서더로도 임명돼 해외 홍보 강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권다미 인스타그램
김민준

배우 김민준은 드라마 '다모'에서 얼굴을 알렸습니다. 김민준은 지난 해 방송된 임성한 작가의 신작이자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아씨 두리안'으로 3년 만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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