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축구, FIFA U-17 월드컵 16강 진출…일본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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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서 북한이 16강에 올라 일본과 8강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북한 U-17 축구 대표팀은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전반에만 2골을 뽑은 김유진의 활약을 앞세워 베네수엘라를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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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서 북한이 16강에 올라 일본과 8강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북한 U-17 축구 대표팀은 카타르 도하의 어스파이어존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전반에만 2골을 뽑은 김유진의 활약을 앞세워 베네수엘라를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북한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승 1무 1패(승점 4)로 독일과 콜롬비아(이상 1승 2무·승점 5)에 이은 G조 3위로 32강에 올랐고, 베네수엘라를 따돌리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북한은 오는 19일 일본과 16강전에서 맞붙습니다.
2승 1무로 B조 1위를 차지하고 32강에 오른 일본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3대 0으로 완파하고 16강에 합류했습니다.
백기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어제(15일) 잉글랜드와 32강전에서 2대 0으로 져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사진=아시아축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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