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딸과 '자매 케미' 보여준 60대 여배우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황신혜가 딸과 자매 케미를 보여줬다.

1963년생인 황신혜는 62세, 딸 이진이는 1999년생으로 26세다. 황신혜는 6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잘 관리된 몸매와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20대인 딸과 나란히 찍은 사진은 모녀 사이라기보다 자매 사이라고 해야 더 믿을 만해 보인다.

황신혜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이진이와 함께 찍은 사지을 게재하며 "참 신기해요. 어떻게 이렇게 닮아 가죠? 어떤 건 저도 막 헷갈려서 깜짝 놀라요. 커갈수록 엄마를 닮아가는 울 아기 모든 취향이 잘 맞는 우리. 이젠 분위기까지"라고 서로 닮아있는 둘의 모습을 서술하기도 했다.

공개된 여러 사진 속 두 사람의 자매 케미만큼 패션 센스 또한 눈에 띈다. 특히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이진이의 힙한 패션과 딸 못지 않은 황신혜의 패션센스가 돋보인다.

사진=이진이 인스타그램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한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198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9개월 만에 이혼했다. 1998년 사업가와 재혼해 이듬해 딸 이진이를 낳았으나 2005년 이혼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진이는 2012년 어린 나이에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배우와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이진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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