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논란에... 소유진❤ 백종원 결혼 12년 만에 안타까운 소식 전한 근황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이자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과 15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3년 결혼했습니다. 이후 부부는 2014년 아들 용희, 2015년 딸 서현, 2018년 딸 세은을 슬하에 두고 있습니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결혼 12년 만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는데요.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최근 신고 용도와 다르게 사용된 비닐하우스, 감귤맥주 재료 함량 문제,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 햄 가격 부풀리기 의혹 및 돼지고기 함량 문제, 여성 지원자 술자리 면접 스캔들 등으로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결국 계속되는 논란에 백종원은 지난 19일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 2차 사과문을 게재하며 "저와 관련한 연이은 이슈로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저는 물론 더본코리아의 모든 임직원이 현 상황을 엄중히 받아들이면서 전사적 차원의 혁신과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히며 관련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이렇게 분위기가 좋지 않은 와중에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경북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을 다시 찾아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28일부터 지금까지 안동시 길안중학교 무료급식소에서 8000명분 식사를 제공하며 이재민과 산불 진화인력에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습니다.

백종원 대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 전쟁' 시즌2 촬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백종원 대표가 지금의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한다면, 공개 시점에는 적극적인 하차 요구가 등장할 수도 있습니다.

'흑백요리사' 시즌2뿐만 아니라 MBC '남극의 셰프', tvN '장사천재 백사장 3' 역시 시청자들의 저항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백종원 대표가 지금의 위기를 딛고 위태로운 방송에 안정감을 부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백종원은 현재 원산지표기법 위반과 식품위생법 위반 등 여러 혐의로 형사 입건과 신고를 당한 상태이며, 소유진은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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