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토평고, 전국학생볼링 여고 5인조전 시즌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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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토평고가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여자 고등부 5인조전서 시즌 2관왕을 차지했다.
김민수 코치가 지도하는 토평고는 24일 대구광역시 대경볼링장에서 계속된 대회 6일째 여자 고등부 5인조전서 강수정, 이하린, 배효빈, 김솔빈, 추진이 팀을 이뤄 6경기 합계 5천929점(평균 197.6점)을 기록, 성남 분당고(5천906점)와 창원 문성고(5천829점)를 각각 23핀, 100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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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부 개인전선 오지수 1위·남고부 개인종합 이종훈·백승균 2·3위

구리 토평고가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여자 고등부 5인조전서 시즌 2관왕을 차지했다.
김민수 코치가 지도하는 토평고는 24일 대구광역시 대경볼링장에서 계속된 대회 6일째 여자 고등부 5인조전서 강수정, 이하린, 배효빈, 김솔빈, 추진이 팀을 이뤄 6경기 합계 5천929점(평균 197.6점)을 기록, 성남 분당고(5천906점)와 창원 문성고(5천829점)를 각각 23핀, 100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올 시즌 협회장배 전국항생볼링대회(4월) 5인조전 첫 우승 후 이번이 시즌 두 번째 전국대회 단체전 제패다.
김민수 토평고 코치는 “앞선 개인전과 2인조전, 3인조전서 금메달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지만 내심 5인조전은 금메달을 예상했었다”라며 “하지만 워낙 변수가많은 것이 볼링 경기이기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선수들이 무더위 속 고르게 선전해줘 우승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여고부 개인전서는 오지수(경기 광주 광남고)가 6경기 합계 1천381점(평균 230.2점)을 마크, 노지민(창원 문성고·1천331점)과 같은 팀 김시은(1천330점)을 여유있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남자 고등부 개인종합서는 이종훈과 백승균(이상 분당고)이 각가 4천749점(평균 226.1점), 4천744점(평균 225.9점)으로 은·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남고부 5인조전 인천 원당고와 여고부 개인종합 오지수는 각각 3천382점, 5천41점으로 나란히 동메달을 땄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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