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혜원 아트프로젝트 2.0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박진희 2026. 9. 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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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뮤지엄은 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선혜원에서 두 번째 아트프로젝트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성임 작가의 작품 '황금이불'을 선보이고 있다.

선혜원 아트프로젝트 2.0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에 참여하는 모나 하툼, 최성임, 김윤수 세 작가의 잇고, 감고, 자르고, 쌓는 손의 움직임이 일상의 재료에 시간이자 삶의 흔적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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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포도뮤지엄은 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선혜원에서 두 번째 아트프로젝트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성임 작가의 작품 '황금이불'을 선보이고 있다.

선혜원 아트프로젝트 2.0 '흔들리는 것들의 안부'에 참여하는 모나 하툼, 최성임, 김윤수 세 작가의 잇고, 감고, 자르고, 쌓는 손의 움직임이 일상의 재료에 시간이자 삶의 흔적임을 말한다. 2026.09.01.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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