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돌연 가요계 떠난 뒤 “내 생전에 돈 가장 많이 벌어” 고백 (동치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구창모가 가요계를 떠나 돈을 더 많이 벌었다고 고백한다.
9월 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전설의 싱어송라이터 구창모&김범룡 특집 '오빠가 돌아왔다'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심진화가 "우리는 툭 건드리면 두 분 노래를 했다"며 과거 구창모와 김범룡의 인기를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가수 구창모가 가요계를 떠나 돈을 더 많이 벌었다고 고백한다.
9월 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전설의 싱어송라이터 구창모&김범룡 특집 ‘오빠가 돌아왔다’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심진화가 “우리는 툭 건드리면 두 분 노래를 했다”며 과거 구창모와 김범룡의 인기를 말했다. 이홍렬도 “차타고 가면 팬들이 막 쫓아왔다”고 말했고, 노사연은 “그냥 빛”이라고 표현했다.
구창모와 김벙룡은 히트곡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열창했고, 구창모는 “이 노래가 발표 되니까 많은 여인들이 자기가 주인공이라고 했다. 사실 그 여인이 짝사랑”이라며 노래에 숨은 사연을 말했다. 임예진은 “미스코리아 만났다는 게 사실이냐”고 질문을 던졌고, 이현이는 “연예부 기자 같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범룡은 “발성을 어릴 때 배운 게 아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아이스께끼 장사를 했다. ‘아이스께끼’ 외치다 보면 목이 쉰다”며 아이스께끼, 메밀묵을 외치는 시원한 발성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용만은 “어느 날 홀연 갑자기 사라졌다”며 구창모가 가요계를 떠나서 무엇을 했는지 궁금해 했다. 구창모는 중앙아시아 자동차 시장을 개척했다며 “내 생전에 돈을 가장 많이 벌었다. 통역 1명 데리고 출장을 갔다. 수금하러. 저쪽에서 두 명이 와서 딱 양쪽 팔을 끼더라. 그러면서 칼이 여기 딱 들어왔다”며 아찔한 순간을 고백해 파란만장 인생 이야기에 흥미를 더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지원 딸 우서윤은 웃고 전희철 딸 전수완은 울었다…미스코리아 본선서 엇갈린 운명
- 과즙세연, 남친 BJ 케이와 나란히 입건…향정신성 수면제 ‘졸피뎀’ 투약 혐의
- 부부관계가 6년 전‥진작 이혼했어야 하는 부부에 이호선 “배신자는 아내”(이숙캠)[어제TV]
- “KTX 휠체어 도움받고 인사 안 해” 박위 이번엔 ‘노룩패스’ 과거 영상 파묘
- 고딩엄빠 출신 남편 ‘이숙캠’ 촬영 중에도 전여친과 외도, 복수극 주장하다 덜미(이숙캠)[어제
- 장윤정 “연예인=유리 화장실서 사는 느낌, 그 정도 벌면 참아야”(장공장장윤정)
- ‘다만악·담보’ 속 천재 아역 박소이, 중2 되더니 폭풍성장 근황
- 박세완, 안 어울리는 비키니가 없는 뼈말라 자태‥물속 청량미 폭발
-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子 스무살 생일…사랑으로 품은 ‘시댁’ 행복합니다
- ‘고우림♥’김연아 단발 맛들렸나‥점점 짧아져 ‘이젠 잘생김까지’ [스타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