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표는 1990년생으로 드라마 ‘정글피시 2’로 연예계 데뷔했습니다. 이후 드라마 ‘감자별’, ‘응답하라 1988’, ‘질투의 화신’과 영화 ‘차이나타운’,‘헤어질 결심’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인기를 끌었습니다.

6일 고경표가 현재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3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한 유명 가수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는 등 평범한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즐기고 특히 연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으로 다정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이에 고경표 측은 “확인 불가”라며 열애설에 대한 짧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고경표는 "보고 있으면, 심장이 콩닥콩닥할 정도로 예뻐요.”라고 밝힌 여배우가 있었는데요. 바로 배우 채수빈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건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으로 어색한 선후배 사이였던 이들은 KBS 최강 배달꾼 작품을 계기로 '절친'한 사이가 됐습니다.

고경표는 특히 채수빈의 수려한 외모, 큰 눈망울에 대해 극찬했습니다. 배우로서 특출 난 장점을 두루 갖췄다며 그는"배우는 눈으로 말한다"며 "수빈이는 눈망울이 좋다. 바라보고 있으면 콩닥콩닥할 정도로 예쁘지 않나"라며 웃어 보였습니다.

고경표는 과거 한 예능에서 채수빈이 과거 특별한 인연을 고백했습니다. 고경표는 채수빈을 데뷔 전부터 눈여겨봤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두 사람이 대학 선후배 사이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경표는 “당시 수빈이가 눈에 띄었다. 얼굴도 작고 인상도 선한, 매력 있는 친구가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할 것 같은 모습이었다”며 새내기 채수빈의 남달랐던 첫인상을 회상했습니다. 그러나 고경표의 바람과는 달리, 정작 채수빈은 연극 활동 탓에 입학 5일 만에 휴학을 신청하고 캠퍼스에서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고경표가 “수빈이가 꿈에 나온 적이 있는데 그 꿈을 토대로 단편영화 시나리오를 썼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아주 고전적인 작업수법”이라며 고경표의 흑심을 고발해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1994년생 채수빈은 지난 1월 4일 종영한 MBC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여주인공 홍희주 역으로 인기를 끌었고 홍희주 역으로 ‘2024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한편, 고경표는 tvN ‘식스센스’의 외전 ‘식스센스: 시티투어’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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