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권 하나로 일본 명문 골프장 3곳 동시에

오해원 기자 2025. 9. 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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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투골프가 일본 이바라키 지역의 명문 골프장 3곳을 하나의 회원권으로 즐길 수 있는 뉴 미토그린CC 창립회원을 모집한다.

평생회원권으로 양도·양수가 가능한 뉴 미토그린CC 창립회원은 '도쿄 8학군'이라고 불리는 미토그린, 아사미칸, 사쿠라노미야 등 3개 골프장 총 54홀을 이용할 수 있다.

뉴 미토그린CC 회원권은 단순히 골프장 이용에 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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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투골프

케이투골프가 일본 이바라키 지역의 명문 골프장 3곳을 하나의 회원권으로 즐길 수 있는 뉴 미토그린CC 창립회원을 모집한다.

평생회원권으로 양도·양수가 가능한 뉴 미토그린CC 창립회원은 ‘도쿄 8학군’이라고 불리는 미토그린, 아사미칸, 사쿠라노미야 등 3개 골프장 총 54홀을 이용할 수 있다.

1일 비용은 주중 기준 18홀 그린피와 카트, 호텔, 조식·중식을 포함해 1만4500엔(약 14만 원)부터 즐길 수 있다. 호텔과 골프장에 따라 가격은 변동된다. 특히 창립회원에게는 별도 18홀이 추가 제공돼 72홀 라운드가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이바라키 로열 골프&리조트를 주중 기준 11만 원에 이용이 가능하고 회원 가입 직후 곧바로 예약도 할 수 있다.

뉴 미토그린CC 회원권은 단순히 골프장 이용에 그치지 않는다. 골프 라운드와 시내 호텔 숙박에 공항-호텔-골프장을 연결하는 송영 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들 골프장은 겨울철 평균기온이 10도 내외로 사계절 내내 라운드가 가능하다. 페어웨이에 카트 진입도 허용해 쾌적한 골프 라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도쿄 인근 나리타공항에서 호텔까지 약 1시간, 호텔에서 각 골프장까지 30분 전후로 이동이 가능하다. 10월부터는 이바라키공항에서 인천과 청주 노선도 운항할 예정이라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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