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크림 도넛, 신메뉴 '픽앤딥' 출시 4주 만에 40만개 판매

정승필 2025. 7. 3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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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가 운영하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픽앤딥 도넛'이 출시 4주 만에 누적 판매량 40만 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픽앤딥 도넛은 말발굽 모양으로 제작해 소스를 찍어먹는 신메뉴다.

픽앤딥 도넛으로만 구성된 하프더즌의 경우, 지난 27일 기준 한 달간 목표 수량 대비 174%를 판매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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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발굽 형태 도넛⋯소스에 찍어먹는 신개념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픽앤딥 도넛'이 출시 4주 만에 누적 판매량 40만 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픽앤딥 도넛 3종. [사진=롯데GRS 제공]

픽앤딥 도넛은 말발굽 모양으로 제작해 소스를 찍어먹는 신메뉴다. 기존 도넛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형태다. 종류는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딥 △시나몬 슈가 딥 △코코아 슈가 딥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출시 2주일 만에 목표 매출의 20%를 초과 달성했다. 픽앤딥 도넛으로만 구성된 하프더즌의 경우, 지난 27일 기준 한 달간 목표 수량 대비 174%를 판매했다. 특히 시나몬 슈가 딥은 목표 대비 130% 팔렸다.

롯데GRS는 유명 유튜버들과의 협업이 제품의 인기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찰스엔터·빠더너스·예예·카더정원 등 인기 유튜버 채널과 함께한 콘텐츠는 누적 합산 조회수 400만회 이상을 달성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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