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엄현경에 2시간 잔소리 했더니 집 가서 구토”(아는 형님)[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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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과 엄현경이 성격이 다른 탓에 생긴 일화를 공개했다.
1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68회에서는 연예계 절친 4인방 엄현경, 한보름, 최윤영, 이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보름이 "현경 언니가 힘들어 할 때 조언 아닌 조언을 2시간 동안 한 적 있는데 집에 가서 토를 하더라"고 일화를 전하자 엄현경이 "잔소리 토라고 얘기하는데 게워냈다"고 인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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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한보름과 엄현경이 성격이 다른 탓에 생긴 일화를 공개했다.
1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68회에서는 연예계 절친 4인방 엄현경, 한보름, 최윤영, 이주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보름은 네 사람이 너무 잘 맞아 싸울 일이 없을 것 같다는 말에 "싸울 일은 없는데 서로 성격이 다르다 보니 맞춰가는 시기는 필요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공개된 깜짝 일화. 한보름이 "현경 언니가 힘들어 할 때 조언 아닌 조언을 2시간 동안 한 적 있는데 집에 가서 토를 하더라"고 일화를 전하자 엄현경이 "잔소리 토라고 얘기하는데 게워냈다"고 인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주우는 "같이 있었다. 항상 언니가 이야기할 때 '너무 힘들다. 난 안 될 거야'라고 하는 부정적인 게 있다. 근데 (보름) 언니는 될 때까지 하는 타입"이라고 설명했고 엄현경은 본인이 '안 되면 되는 걸 하라'를 모토로 삼고 있다며 "빨리 포기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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