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럭셔리' 佛 가방 브랜드 폴렌느도 가격 올려

주동일 기자 2025. 1. 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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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방 브랜드 폴렌느(POLENE)가 국내에서 판매하는 백의 가격을 올렸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폴렌느는 최근 국내에서 판매하던 '심 미니' 백의 가격을 기존 59만원에서 68만4000원으로 15.9% 인상했다.

'심'의 가격은 기존 67만9000원에서 75만6000원으로 11.3% 뛰었다.

폴렌느는 2020년 넷플릭스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 등에 등장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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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미니 기존 59만원→68만4000원으로
심 미니. (사진=폴렌느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프랑스 가방 브랜드 폴렌느(POLENE)가 국내에서 판매하는 백의 가격을 올렸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폴렌느는 최근 국내에서 판매하던 '심 미니' 백의 가격을 기존 59만원에서 68만4000원으로 15.9% 인상했다.

'심'의 가격은 기존 67만9000원에서 75만6000원으로 11.3% 뛰었다.

폴렌느는 2020년 넷플릭스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 등에 등장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한 브랜드다.

DL그룹 4세 이주영씨가 SNS에 폴렌느의 가방을 착용한 사진을 올리면서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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