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맞이한 펄어비스 '검은사막', 이색적인 랭킹 공개...상위 0.001% 레벨은 '헉!'

이준 기자 2024. 12. 27. 1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펄어비스의 대표작 검은사막에 대한 10년간 기록이 유저들에게 공개됐다.

27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하는 '검은사막 10년의 기록' 인포그래픽 페이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페이지에는 10년간 검은사막의 기록이 담겨 있으며, 검은사막의 역사로 시작해 다양한 에피소드가 즐비했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검은사막 내 가장 높은 레벨은 70으로 해당 캐릭터의 주인은 남미 권역 유저로 상위 0.001%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클래스, '다크나이트'로 꼽혀...7.7%가 즐긴다

(MHN스포츠 이준 기자) 펄어비스의 대표작 검은사막에 대한 10년간 기록이 유저들에게 공개됐다.

27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하는 '검은사막 10년의 기록' 인포그래픽 페이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페이지에는 10년간 검은사막의 기록이 담겨 있으며, 검은사막의 역사로 시작해 다양한 에피소드가 즐비했다.

앞서 검은사막은 지난 2014년 12월 17일, 4개의 클래스로 시작했다.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 총 29개의 클래스를 거느리고 있으며, 낚시, 요리, 연금 등 다양한 생활 콘텐츠와 탑승용 말 조련 콘텐츠 까지 다양하게 추가 및 발전됐다.

한편, 펄어비스는 10주년을 맞이해 게임 내 기록을 공개했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검은사막 내 가장 높은 레벨은 70으로 해당 캐릭터의 주인은 남미 권역 유저로 상위 0.001%이다. 북미 권역과 한국 권역 모험가가 69레벨로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검은사막내 클래스 중 가장 인기있는 클래스는 '다크나이트'로 7.7%가 해당 클래스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위는 '란(5.5%)'이며, 3위는 '소서러(5.3%)'순 이었다. 또한 한국은 '샤이'를 선호하고, 북미와 유럽은 다크나이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은 사막 내 생활 콘텐츠의 숙련 레벨은 초급과 견습, 숙련, 전문, 장인, 명장, 도인 순으로 구분돼 있다. 이 중 최고 레벨인 도인을 가장 많이 배출한 콘텐츠는 낚시이며, 총 18만9545명이 도인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조련 콘텐츠 중 '최종'이라 불리는 '꿈결 환상마'는 전 세계 14만3629마리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위는 '꿈결 아두아나트', 2위는 '꿈결 디네', 3위는 '꿈결 둠'으로 나타났다. 

검은사막 내에서 다른 유저를 현재 내 위치로 소환할 수 있는 '라피 베드마운틴의 개량형 나침반'은 총 4만6804명이 제작해 소유했으며, 편의품인 '라피 베드마운틴의 개령형 망원경'은 1만2822명, 거상의 반지는 3068명이 소유했다. 이 중 가까운 마을로 이동 및 이동 전 위치로 되돌아갈 수 있는 '고고학자의 지도'는 가장 선호하는 보물로 선정됐다. 

 

사진=펄어비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