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고양이 손도 아쉬운 극한 딸 육아 "다홍이, 그만 자고 애 좀 봐"

장진리 기자 2024. 11. 2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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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홍(왼쪽)과 반려묘 다홍이. 출처| 박수홍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 다홍이와 공동 육아 하는 현장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28일 자신의 SNS에 “다홍이 육아 외면”이라는 글과 함께 잠에 든 반려묘 다홍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반려묘 다홍이는 쿨쿨 잠에 든 모습이다. 박수홍은 “그만 자고 애 좀 봐”라며 “다홍아 아무 것도 안 하면서 왜 네가 지쳐하는 건데”라고 불만을 토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난임을 극복했고, 지난 10월 예쁜 딸을 품에 안았다.

박수홍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딸 육아기를 공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복이’라는 태명에서 딸 이름을 ‘박재이’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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