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 음악, 미식이 어우러진 봄날" 피아노섬 축제 즐기기

2025년,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에서 열리는 ‘피아노섬 축제’는 피아노가 처음 만들어진 나라 이탈리아와 자은도의 만남을 기념하는 특별한 음악 축제이다.
오는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음악인들과 한국의 유명 피아니스트 21명이 함께하는 피아노 콘서트와 46인조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펼쳐진다.

‘피아노섬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4월 26일(토) 오후 4시에 열리는 개막공연 ‘With Italy’로, 이탈리아의 음악적 정수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축제장 곳곳에 놓인 피아노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 버스킹 페스타’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MZ세대들의 열정을 담은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과, 신안김밥페스타 등 미식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이탈리아 주제관’에서는 이탈리아의 문화와 음식을 체험할 수 있으며, ‘자은도섬마을 밥상’, ‘푸드트럭 페스타’ 등 지역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소원 피아노’와 ‘피아노 오르골 만들기’, ‘피아노 건반기차’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고, 이탈리아와 자은도에서 함께하는 음악과 문화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봄, 자은도에서 피아노의 선율 속에 음악, 미식,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해보는 것은 어떨까?

[행사정보]
- 기간 : 2025년 4월 26일(토) ~ 4월 27일(일)
- 장소 :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자은서부2길 508-65, 1004 뮤지엄파크
- 입장료 : 무료
- 기간 : 2025년 4월 26일(토) ~ 4월 27일(일)
- 장소 :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자은서부2길 508-65, 1004 뮤지엄파크
- 입장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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