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UAE 공군 대표단이 한국을 찾아 KF-21 포괄적 협력 양해 각서를 체결한 것은 물론 KF-21 복좌형 전투기에 직접 탑승해 실제 비행 체험까지 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UAE는 프랑스의 라팔 스탠더드 F5 전투기와 한국의 KF-21 전투기 후속 모델 중 하나를 선택해기 위해 검토 중인데요.

여기에 더해 사우디 역시 당초 목표였던 GCAP의 참여 가능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한국의 KF-21 후속 모델의 공동개발에 참여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게다가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LIG 넥스원 등의 개발 업체들이 한국형 6세대 전투기 개발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하나의 연합 팀을 구성하며 해외 파트너를 찾는데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요.

인도네시아가 아닌 사우디나 UAE 같은 오일머니 부국이 KF-21의 후속형 개발에 함께 한다면 한국은 KF-21을 5.5세대기를 건너 뛰어 바로 6세대 전투기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