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음식 도시에 현지인 인기 한식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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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음식 도시에 미국 뉴올리언스가 선정됐다.
영국 매거진 '타임아웃'은 전세계 1만8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해 선정한 음식 도시 20곳을 16일 전했다.
이밖에 △11위 모로코 마라케시 △12위 페루 리마 △13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14위 인도 뭄바이 △15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16위 이집트 카이로 △17위 포르투갈 포르투 △18위 캐나다 몬트리올 △19위 이탈리아 나폴리 △20위 코스타리카 산호세가 최고 음식 도시로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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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음식 도시에 미국 뉴올리언스가 선정됐다. 한국의 도시는 순위에 없었지만, 멕시코시티에서 유명하다는 한식당이 등장했다.

2위는 태국 방콕이 차지했다. 방콕에서는 미슐랭 별을 받은 고급 요리부터, 3달러짜리 길거리 음식까지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3위는 콜롬비아 메데인이 이름을 올렸다. 이 도시도 여러 문화권의 음식이 어우러진 곳이다. 음식 축제를 통해 세계 요리도 즐길 수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4위)과 스페인 마드리드(5위)도 있다.
케이프타운에서는 해산물 요리를 추천한다.
마드리드에서는 식물 기반 레스토랑, 내장 전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플라멩코 공연장 내부에 있는 레스토랑 등을 만날 수 있다.

7위는 활기찬 나이지리아 라고스다. 음식이 문화, 역사, 일상생활에 녹아 있는 곳으로, 졸로프 라이스와 스모키 수야가 인상적인 도시다.
중국 상하이와 프랑스 파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도 10위권에 포함됐다.
상하이는 중국 미식의 중심지로, 수천년의 음식 역사를 눈앞에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진경 기자 l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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