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20km이 진짜냐는" 4천만 원부터 시작하는 '일본 하이브리드 상징'

2023년 말 출시된 도요타 프리우스(5세대 XW60)

하이브리드의 상징으로 불려온 도요타 프리우스가 5세대로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2023년 12월 국내에 출시된 신형 프리우스는 복합 연비 20km/L대를 실현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일본 브랜드 하이브리드의 대표 주자다운 효율이 특징입니다.

도요타 프리우스(5세대)

일본 하이브리드의 상징

도요타 프리우스는 일본 브랜드 도요타가 오랜 기간 이어온 하이브리드의 상징적인 모델입니다. 5세대는 코드네임 XW60으로, 디자인과 효율 모두 크게 진화했습니다.

국내에는 하이브리드(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판매되며, 순수 전기차나 수소차는 아닙니다. 하이브리드 대중화를 이끌어온 계보를 잇는 모델입니다.

도요타 프리우스(5세대)

20km/L대 연비

HEV 2WD 모델은 복합 연비 20.9km/L를 인증받아, 20km/L를 넘는 효율을 실현했습니다. 하이브리드 상징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수치입니다.

시스템 출력은 196마력으로, 이전 세대보다 성능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효율과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개선한 점이 강점입니다.

도요타 프리우스(5세대)

가격대

가격은 LE 트림이 약 3,990만 원, XLE 트림이 약 4,37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4천만 원 안팎에서 하이브리드의 상징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트림에 따라 편의 사양과 가격이 달라집니다. 효율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HEV 모델의 연비가 특히 매력적입니다.

도요타 프리우스(5세대)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차량 가격과 연비는 시점과 트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매 전 공식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도요타 프리우스(5세대)

20km/L대 연비를 4천만 원대부터 실현한 신형 프리우스는 효율을 중시하는 이들에게 여전히 강력한 선택지입니다. 트림별 사양을 비교해 고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