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텐트 설치 막는 佛 칼레 광장 바위들
2023. 3. 10. 05:03

8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도시 칼레의 시청 광장에 난민들이 몰래 텐트를 설치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바위 100개가 놓여 있다. 이곳은 지난 10년간 난민들이 고무보트를 타고 도버해협을 건너기 전 임시로 머물던 곳이다. 리시 수낵 영국 총리는 최근 고무보트로 건너오는 이민자들을 제3국으로 추방하는 법을 발의하기로 했다.
칼레 AP 연합뉴스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녀 4000명에 306억 바친 남자” 77세 갑부 최후[사건파일]
- 8개월 동안 실종된 남편…집안 벽장 속에 있었다
- 경찰 실탄 쏘는데도 20㎞ ‘난폭 질주’…아찔한 추격전
- 현실판 ‘오징어게임’, 홍콩서 열린다
- “정산금 제대로 못 받았다”…노제, 소속사와 소송
-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 음주운전 적발 “면허취소 수치”
- “女용변칸, 밖에서 훤히 보인다”…수원 주차장 화장실 논란
- ‘양평 반려견 사체 사건’ 조사 결과 1200구 넘어…경찰, 사전구속영장
- JMS 정명석에 타격 입힌 결정적 증거는 메이플 ‘남친’ 지시였다
- ‘마약공화국’된 한국···중학생도 필로폰 구매, 유아인 자택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