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하얘 파운데이션 없이 선크림만 바른다는 여가수, 원피스룩

트와이스(TWICE) 다현이 월드투어 일정으로 25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다현은 상큼한 여름 무드의 데님 셋업 스타일로 공항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버튼 디테일이 포인트인 데님 셔츠형 원피스에 같은 톤의 벨트를 매치해 허리 라인을 강조하고, 전체적인 실루엣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여기에 브라운 웨스턴 부츠로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더했고, 아이보리 컬러의 토트백으로 밝고 경쾌한 포인트를 줬습니다.

블랙 선글라스와 골드 주얼리로 마무리한 다현의 룩은 청량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공존하는 공항패션의 좋은 예로 손꼽힙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9일과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26일~27일 오사카, 8월 23일~24일 아이치, 30일~31일 후쿠오카, 9월 16일~17일 도쿄, 27일~28일 마카오, 10월 4일 불라칸, 11일~12일 싱가포르, 11월 1일~2일 시드니, 8일~9일 멜버른, 22일 가오슝, 12월 6일 홍콩, 13일~14일 방콕 등지를 찾습니다.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