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원희가 힙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고원희는 블랙 퍼 소재의 크롭 니트를 착용한 그녀는 유니크한 텍스처와 허리 라인을 드러낸 과감한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와이드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하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선보였습니다.
볼륨감 있는 단발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는 전체적인 룩에 균형을 더하며 고원희 특유의 감각을 한층 돋보였습니다.
특히 고원희는 플랫 슈즈로 디테일까지 신경 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고원희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입니다.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승무원 ‘평화’ 역으로 꿈과 현실 사이에서 점차 성장하는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